송파구 풍납동을걷다보면

 

대로변이 아닌 안쪽은 걷다보면 도심에

 

초원같은 느낌의 뻥뚫린 풍납토성길이있다

 

 

 

 

건너편 송파구 아파트 숲이랑  다른 느낌이다.

 

 

 

동네 빌라들 사이에 초원이 갑자기 있는 듯한 느낌...

 

 

 

 

 

 

 

주변주변에 빌라나 아파트들이 있는데

 

 

 

해당집들은 푸른초원이 보이니 느낌이 색다를것같다.

 

 

 

저멀리 롯데월드도 보인다.

 

 

 그옆에 아산병원도 보이는..

 

 

 

주말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한적하다

 

 

새로 지어지고있는 아이파크...주변풍경이 좋을거같다 

 

 

 

 

강아지산책시키시는 마을노인...

 

나도 미래에 저랬으면 좋겠는데...^^; 

 

 

 

 

 

 

암튼 송파구 풍납동을걷다보면

 

 

 

초원같은 풍납토성길이있다

 

 

 

도심속 초원같은느낌이 매우걷기좋은^^

 

 

이근처집있음

 

 강아지 있음 같이 산책하면 

 

집앞에서 매일왔다갔다할거같은^^;

일본 의 대도시인 오사카는

 

 





 

비명사한 노다오부나가의 뒤를 이어 일볼66주를 통일한후 임진왜란을 일으키고 뒤질때까지

 

임진왜란을 일으킨 전범 도요토미히데요시의 거성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곳이죠

 

그런데 이도시는 국제적으론 다른거때문에 유명하더군요

 

일본역사책에 나와있는 고대한반도를 점령했다는 신공여왕의 아들 손자들이 묻혀있는데

 

개네들의 무덤크기가 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 커서죠

 

관련자료가 한국어로 검색하면 안나왔는데

 

몇주전에 방송한 KBS 최인호의 역사추적 - 제4의 제국 가야 제4편-미완의 왕국 에서 응신응 인덕릉들이 나와서

 

많은 사진들이 돌아서 이젠 검색해도 많은 자료들이 나오더군요.

 







이게 신공여제의 아들로 일본의영토를 엄청넓히고 오늘날의 혼슈지역을 장악한걸로 유명한 응신천황의 무덤입니다.

 

(저 공식역사는 일본측 주장이고

 

개인적으론 길어질까봐 이유는 생각하고  말하자면 저는

 

백제계의 진씨귀족 무덤이거나 가야계 추장 무덤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이건 응신천황의 아들로 선정을 배풀어 백성들에게 칭송을 받았다는 인덕천황의 무덤입니다.

 

이것이 현존 하는 세계 3대(이집트 피라미드,중국 진시황를) 무덤이자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무덤입니다.

 

 

 

고대에 (한국으로 치면 백제,신라,고구려가 치고받던 .. 정확히는 광개토대왕 앞부터 다음시대정도..)

 

저런대규모의 무덤을 지을수 있는 (수십만명이 15년은 걸렸을 거라고 합니다) 능력을 갖춘 일본은 그당시에

 

(일본역사책에 당시 고구려백제신라를 지배했었다고 하니..그러고 1980년대초반까지 un에 비치되어있던

 

영어로된 각국역사책중 한국,일본 책에서도 그렇게 나와있었으니)

 

 

 

제국으로 인식되었고 이런거때문에 1990년대 중반에 MS에서 만든 age of empire 라는 게임에 반영되어

 

당시 게임에 한국관련내용은 없었지만 일본은 고대한반도를 지배한 대제국으로 표시되어 많은 한국인들이 항의했었지만

 

ms가 뭔개소리냐ㅡㅡ 수많은 역사책과 저명한 교수들를 통해 고증받은 게임이라고 했었었죠..ㅠ.ㅠ

 

 



 

ps

 

참고로 저천황를들 옆에도 당시 귀족들 무덤이 여러개있습니다.

 

이런 무덤형태를 전방후원분(쉽게 애기하면 앞쪽은 사각형 뒤는 원형인 무덤들)이라고 하며

 

일본에선 일본의 고유무덤양식이라고 주장하죠

 

일본이외는 저런무덤이 없어서 그동안 국제적으로 그렇게 인식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 몇개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저거보다 연대가 늦어 오히려 일본의 고대한반도지배설을 도와주는 증거가 되는 와중에

 






 

 

2005년에 서울강동구에서 10여개의 전방후원분 무덤이 발견되었는데

 

어느네티즌이 구글어스에서 두개를 비교분석해서 한국게 더크다!! 라고 결론을 내렸는데

 

그후 학계에선 소식이없습니다. 아파트건설로 무덤이 훼손되었다는 소문도 있고..

 

아직까지 진짜 일본거보다 크다는 그 무덤의 주인이 누구인지.. 뭘 발견했는지..

 

일반인인 저는 알수가없네요..ㅡ

 

ps 

 

 재미있는건 지금 오사카는 한국인들이 가장많이 사는 곳 입니다.

 

특히 저 무덤들 주위엔 한국에서도 안쓰는 단어인 백제를 사용한

 

 백제역, 백제소학교, 백제교,백제소학교, 백제대교를 비롯해서 백제천 등등이 있습니다.

 

백제의왕이었던 동성왕과 무령왕의 아버지였던 (고구려장수왕의 백제수도점령시 당시왜지방으로 피신한) 곤지를 모신

 

아스카베신사도 있습니다. 아직도 밝혀진게 별로 없는 한국의 고대사...언제쯤이나 제대로 밝혀질련지..하는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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